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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파우더와 베이킹소다의 차이점
베이킹스윗( 201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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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파우더와 베이킹소다는 이스트없이 빵을 부풀게 만드는 대용품으로 물과 섞이면 이산화탄소를 발생시켜서 퀵브래드나 케이크,쿠키등을 만들때 사용합니다.

베이킹소다는 중조,탄산수소나트륨,소다 등으로 불리는데 반죽을 넣고 구우면 반죽의 착색을 촉진하는 작용을 하므로 초콜릿이나 흑설탕등이 들어간 진한 색의 제과나 빵에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베이킹파우더는 베이킹산과 중산나트륨을 섞어서 만든 팽창제로 반죽을 과다하게 들어가면 케이크의 껍질이 까맣게 되고 쓴맛이 나므로 밀가루 전체 양의 3~5%정도만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용할때는 재료 전체에 골고루 작용할 수 있도록 밀가루와 함께 체에 쳐서 사용하도록 합니다.

베이킹소다는 액체를 만나면 즉시 반응하여 빨리 가스를 만들어내므로 일부 쿠키등에 사용하는 반면
베이킹파우더는 가스를 발생하는 속도를 조절하므로 여러가지 케이크와 쿠키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레시피를 보면 베이킹파우더와 베이킹소다를 동시에 사용하도록 나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서 베이킹소다는 산성재료를 중심으로 만드는 역할을 하고
베이킹파우더는 반죽을 부풀게 하는 역할을 하므로 가능하면 두가지를 모두 넣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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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스윗
201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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