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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핀] 초코파이 빼빼로
 
 
이번에 만든 건 <초코파이 빼빼로>입니다. 제가 요즘 대부분 중력분으로 달다구리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박력분이 떨어진 이후, 박력분 들어가는 모든 걸 중력분으로 대체해서 쓰고 있다 보니까 대부분 중력분으로 레시피가 나가고 있는 겁니다. 지난 번에 마트에서 다목적용 밀가루(중력분)을 할인해서 팔길래 쟁여 놔서 새로 구입하기 전 남은 밀가루 털기 들어 갔습니다..^^; 가끔 꼭 중력분을 쓰는 레시피도 있긴 한데, 그때는 박력분 써도 된다는 말을 넣지 않고 있습니다. 왜 모든 걸 중력분으로 만드나..궁금하실까봐 말씀 드려요..^^ 중력분으로 써도 잘 나오더라구요..*^^*
쿠키 반죽 - 중력분 70g, 달걀 2개, 설탕 80g, 바닐라에센스 약간, 소금 약간

데코 - 다크초콜릿 150g, 초코펜 적당량, 마시멜로 적당량
6~7cm 8개 분량입니다.

중력분 대신 박력분 쓰셔도 됩니다.

   
물기없는 볼에 흰자를 넣고 풀어준 후 설탕을 2~3번에 나누어 넣으면서 90% 정도의 머랭을 만들어 줍니다.

   
다른 볼에 노른자+소금+물엿+설탕..을 넣고 미색이 될 때가지 휘핑해 줍니다. 마지막에 바닐라에센스도 넣어 섞어 줍니다.
   
머랭 1/3을 넣고 섞어 줍니다.

   
중력분을 체쳐 넣고 섞어 줍니다.

   
남은 머랭을 두번에 나누어 넣고 섞어 줍니다. 마지막 머랭을 넣고서는 정말 살살 섞어 주셔야 합니다. 머랭이 죽으면 물처럼 되서 나중에 모양내기 어려우실 거에요..

   
철판에 유산지를 깔아 주고, 원형깍지를 끼운 짤주머니에 반죽을 넣어 5~6cm 정도로 달팽이모양으로 짜 줍니다.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8~10분 정도 적당한 색이 날 때까지 구워 줍니다. 가정용 전기오븐은 윗불에 가깝게 해 주시면 색도 잘 나고 퍼지지 않습니다.

   
오븐에서 나오면 바로 유산지째 들어 식힘망으로 옮겨 한 김 식힙니다. 한 김 식은 후 떼면 잘 떼어지는데, 혹시 유산지에서 떨어지지 않는다면 저렇게 유산지째 뒤집어서 뒷면에 살짝 분무한 후 떼어내시면 금방 잘 떨어집니다.

   
크기가 비슷한 걸로 짝을 맞춰 놓습니다.

   
마시멜로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한 쪽에 올려 주고, 다른 한쪽까지 같이 전자렌지에서 20~30초 돌려 줍니다. 전자렌지에서 꺼내 살짝 녹은 마시멜로 위에 바로 막대를 올려주고 다른 한쪽으로 덮어 줍니다. 너무 무겁지 않은 걸로 살짝 눌러 주시면 더 잘 붙습니다.

   
굳히는 동안 코팅해 줄 초콜릿을 준비합니다. (저는 다크커버춰를 썼습니다) 초콜릿을 반만 내열용기에 넣어 전자렌지로 30초씩 끊어가며 녹여 줍니다. 완전히 녹으면 꺼내서 남은 초콜릿을 넣어 녹여 줍니다. 어느 정도 녹으면 전자렌지에 다시 넣어 30초 정도 돌려 주면 완전히 녹습니다. 코팅초콜릿을 쓰실 분은 그냥 한번에 중탕으로 녹여 쓰시면 됩니다.

   
초콜릿을 적당히 묻혀준 후 냉장실에 넣어 굳힙니다.

   
냉장실에서 굳힌 쿠키를 꺼내 초코펜을 적당히 뿌려준 후 굳혀 줍니다. 다른 코팅초콜릿이나 스프링클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포장은 영문유산지와 무지빵비닐을 이용했습니다. 데코가 화려하면 아무 무늬가 없는 비닐로 포장하는 게 좋은 것 같아서요..^^ 커피 넣어서 안 주려고 했는데, 조카들이 벌써 집어들고 먹어 버렸습니다. 하드라고 생각되는지 잘 먹네요..ㅎㅎ




사용한 제품이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뿌려준 게 제일 예쁘고 무난한 것 같아요. 달팽이 모양도 내 봤는데, 생각보다 별로더라구요..^^; 밀크초콜릿을 뿌려준 건 초코파이보다는 몽쉘통통 같네요...ㅎㅎ

글라사주를 만들어서 뿌린 것도 있었는데, 나중에 먹었을 때 식감이 그냥 초콜릿을 코팅해 준 게 낫더라구요.

단면입니다. 안에 들어간 시트가 원래는 살짝 폭신한데요, 전자렌지 돌리면서 수분이 날아가서 완전히 쿠키같은 식감이 납니다. 초코파이처럼 정말 살살 녹는 마시멜로를 원했지만, 그런 식감까지는 아니더라구요.. 그 부분은 좀더 연구가 필요할 것 같아요..^^;

포장은 이런 식으로 해 봤습니다.

제가 딱 원하던 식감까지는 아니었지만, 꽤 맛났습니다. 하나만 먹어도 꽤 든든하더라구요. 조카들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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